어제 동네에 들어서서 서점에 들러 책을 한 권 사려고 갔더니
아니 부산했다.
사람들이 책을 다 싸고 있었다.
어제로 장사를 그만둔다고 한다.
그래도 동네에서 가장 큰 서점으로 가끔은 들렀는데
이제 그 서점이 없어진다고 하니
무척 섭섭하다,
우린 책방이 필요없는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가 보다.
혹시 다른 사람이 다시 문을 열지 않을까 기대해보면서....
낙골 재두루미~
아니 부산했다.
사람들이 책을 다 싸고 있었다.
어제로 장사를 그만둔다고 한다.
그래도 동네에서 가장 큰 서점으로 가끔은 들렀는데
이제 그 서점이 없어진다고 하니
무척 섭섭하다,
우린 책방이 필요없는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가 보다.
혹시 다른 사람이 다시 문을 열지 않을까 기대해보면서....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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