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창민님의 활약(?)으로 무척 많은 책 소개를 접한다
이 방에서 느끼는 것은 일종의 아찔함같다
이 많은 책 속에서 '내가 읽어야 할 책'
'내가 근무하는 자료실에서 갖추어야 할 책'
'이웃에게 소개할 만한 책' '꼭 읽지 않아도 될만한 책'
'반드시 사서 내 책꽂이에 꽂아두어야 할 책'.. 등등으로 나누고
읽고 사고 하는 행위를 해야하는 일에 대한 과중한 부담마저 느낀다
결국 24시간을 사는 같은 시간 속에서
무슨 일에 우선적으로 자기 시간을 투여하느냐 하는 일종의
존재적 결정까지도 좌우하게 되는 책정보
아무튼 매일 매일 무슨 새 책이 나왔는가를 보는 것 만으로도
일단은 좋다.
아래 소개된 책 중에서 '우파니사드'는 꼭 사고 싶은데
2권짜리로 각 18000원이라 도합 36,000원이나 있어야 한다.
이제 책값도 만만치 않은 시절이라 새 책을 책꽂이에 꽂는 확율도 적어지고 있다.
아무튼 올 연말 이 책을 살 수 있으면 ...
정보의 바다 속에서
정신차리고 꼼꼼하게 정보들을 해부한다.
이게 내 직업일 수도 있고, 나의 취미일 수도 있고
어쩌면 본능적인 행위일 수도 있다.
어찌되었든
이제 이 방의 글들은 나의 날카로운(?) 해부의 칼날을 기다라고 있어야 한다.
창민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또한 틈틈이 좋은 정보를 나누는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리면서
낙골 재두루미~~
이 방에서 느끼는 것은 일종의 아찔함같다
이 많은 책 속에서 '내가 읽어야 할 책'
'내가 근무하는 자료실에서 갖추어야 할 책'
'이웃에게 소개할 만한 책' '꼭 읽지 않아도 될만한 책'
'반드시 사서 내 책꽂이에 꽂아두어야 할 책'.. 등등으로 나누고
읽고 사고 하는 행위를 해야하는 일에 대한 과중한 부담마저 느낀다
결국 24시간을 사는 같은 시간 속에서
무슨 일에 우선적으로 자기 시간을 투여하느냐 하는 일종의
존재적 결정까지도 좌우하게 되는 책정보
아무튼 매일 매일 무슨 새 책이 나왔는가를 보는 것 만으로도
일단은 좋다.
아래 소개된 책 중에서 '우파니사드'는 꼭 사고 싶은데
2권짜리로 각 18000원이라 도합 36,000원이나 있어야 한다.
이제 책값도 만만치 않은 시절이라 새 책을 책꽂이에 꽂는 확율도 적어지고 있다.
아무튼 올 연말 이 책을 살 수 있으면 ...
정보의 바다 속에서
정신차리고 꼼꼼하게 정보들을 해부한다.
이게 내 직업일 수도 있고, 나의 취미일 수도 있고
어쩌면 본능적인 행위일 수도 있다.
어찌되었든
이제 이 방의 글들은 나의 날카로운(?) 해부의 칼날을 기다라고 있어야 한다.
창민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또한 틈틈이 좋은 정보를 나누는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리면서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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