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새는줄 모르고 후기를 읽었어요
그날 그 싱싱하던 번개가 다시금 기억나네요
낙골 재두루미~~
그날 그 싱싱하던 번개가 다시금 기억나네요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잡담] 구경꾼이라도 많으면 좋겠다 (0) | 1996.12.10 |
|---|---|
| ][ 무수한 책들 속에서 정신차리기 (0) | 1996.12.10 |
| [3732/3 관련] 감사하구요, 재미잇네요 (0) | 1996.12.09 |
| ][ 오늘은 좀 늦었나? (0) | 1996.12.09 |
| ▷◁ 후기 재미있게 쓰지 말라니까.... (0) | 1996.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