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그림...] 창민님 후기 보다가 날 샜다

날 새는줄 모르고 후기를 읽었어요
그날 그 싱싱하던 번개가 다시금 기억나네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