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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3732/3 관련] 감사하구요, 재미잇네요

김진희 님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한 번 씩 가끔 넋두리를 해 보지만
사실 그래도 별로 나아지는 것은 없어서
그만 두고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항상 어디선가 더 노력하는 분들이 잇다는 것을 생각하고
또 추스리고 나가야지요
감사하구요


그리고 박사님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그리고그 점이 맞기를 기대해도되나요>
토요일 번개에서는 정신없이 술 마시느라
제대로 말도 못 나누었네요
나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더 나눕시다
사실 난 점을 거의 보지는 않지만
78년인가 대학 입학할 때
한번 본 점 때문에 그 1년을 노심초사한 생각은 납니다.
그 이야기도 해 줄 기회가 있을랑가 모르지만
아직 잊지는 않고 있으니까 언제든 기회를 보지요

좋은 날 되세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