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창호님이 소개한 <도서관>지 1996년 가을호에서
다음 글은 꼭 읽어보십시오.
김정근, 김종성 "계몽의 아침에 꾸는 악몽"
제목부터 새롭고 파격적인 이 글은 그러나 반드시 읽음으로써
정말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는 아침에 그 새로움이 결코
계몽의 아침을 밝히는 햇빛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우리 도서관계에서 이러한 담론을 이끌어 낼 만한 몇 분 안되는
필자들로서 이 글은 이 시대 우리 도서관계의 또다른 담론과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낙골 재두루미~~
다음 글은 꼭 읽어보십시오.
김정근, 김종성 "계몽의 아침에 꾸는 악몽"
제목부터 새롭고 파격적인 이 글은 그러나 반드시 읽음으로써
정말 모든 것이 새롭게 보이는 아침에 그 새로움이 결코
계몽의 아침을 밝히는 햇빛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우리 도서관계에서 이러한 담론을 이끌어 낼 만한 몇 분 안되는
필자들로서 이 글은 이 시대 우리 도서관계의 또다른 담론과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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