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잡담. 난 아무래도 번호하고는 인연이...

아래 글도 3355번이네요
지난번 3333번을 제가 차지(?)했는데
3355란 그래도 괜찮은 번호를 또 차지하다니....
기념으로 무슨 행사라도 할까부다...
좋습니다.
하나 하지요.
다음 문제를 가장 빨리 맞추시는 분에게 선물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건 순전히 좋은 번호 차지한 잘못 때문입니다.

책의 날은 언제이며
왜 그날을 책의 날로 정했는지요

문제는 참 쉽죠?
참, 미리 보내지 마시고
1996년 10월 24일 오후 8시 땡부터 이곳
17번 게시판에 올라오는 순으로 정하겠습니다.
단 한 분에게만 행운이...

선물은 책 한권입니다.

참, 주소도 써 주세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