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篇. 1 - 여행
여기서부터, - 멀다
칸칸마다 밤이 깊은
푸른 기차를 타고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년이 걸린다
위의 시는 서정춘 시인의 시집 <竹篇>에서 옮긴 것입니다.
시인으로 등단한 스물아홉해만에 시집을 냈다는
그런 점에서 이 시집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했기 보다는
몇편되지도 않은 시들이 너무 아름답기에 추천합니다.
시를 좋아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한번 이 시집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시인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라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서정춘 시인은 이번에 비로소 알게 되었지만
정말 한사람의 시인이 한편의 시로도
세상을 넉넉하게 아름답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동학사라는 출판사에서 만들었으며 가격은 6천원입니다.
정말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추천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여기서부터, - 멀다
칸칸마다 밤이 깊은
푸른 기차를 타고
대꽃이 피는 마을까지
백년이 걸린다
위의 시는 서정춘 시인의 시집 <竹篇>에서 옮긴 것입니다.
시인으로 등단한 스물아홉해만에 시집을 냈다는
그런 점에서 이 시집이 특별하다는 생각을 했기 보다는
몇편되지도 않은 시들이 너무 아름답기에 추천합니다.
시를 좋아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한번 이 시집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시인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라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서정춘 시인은 이번에 비로소 알게 되었지만
정말 한사람의 시인이 한편의 시로도
세상을 넉넉하게 아름답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동학사라는 출판사에서 만들었으며 가격은 6천원입니다.
정말 시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추천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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