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골 재두루미 없어서 심심하지 않으셨나요?
지난 금요일(7/26)부터 오늘까지
전국사서협회에서 주최한 사서대회에 다녀오느라 비웠습니다.
사실 조왕근 님이 노트북을 가지고 계셨지만
통신을 할 만한 마땅한 곳이 없더라구요
아무튼 비가 많이와서 피해가 많아
마음이 착찹하기도 하지만
일단 3일간의 사서대회는 정말 좋았습니다.
아직 사서대회라는 모임이 알려지지 않아서
많은 사서들이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항상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날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북 안동에서 하루를 보내고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구경한 후에 다시 부석사 앞에서 하루자고
오늘 부석사 구경하고 나서 단양에 와 고수동굴을 구경하고
헤어졌습니다.
가본 곳 모두 특별나게 좋은 곳이었습니다.
물론 도서관 문제에 대한 가슴으로 하는 토론과
세미나도 가졌지요.
기호가 되면 좋은 곳을 소개해 보지요
그럼 다시 만나서 반갑구요
8월10일 계룡산 엠티에서 만납시다.
낙골 재두루미~~
지난 금요일(7/26)부터 오늘까지
전국사서협회에서 주최한 사서대회에 다녀오느라 비웠습니다.
사실 조왕근 님이 노트북을 가지고 계셨지만
통신을 할 만한 마땅한 곳이 없더라구요
아무튼 비가 많이와서 피해가 많아
마음이 착찹하기도 하지만
일단 3일간의 사서대회는 정말 좋았습니다.
아직 사서대회라는 모임이 알려지지 않아서
많은 사서들이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항상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날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북 안동에서 하루를 보내고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을 구경한 후에 다시 부석사 앞에서 하루자고
오늘 부석사 구경하고 나서 단양에 와 고수동굴을 구경하고
헤어졌습니다.
가본 곳 모두 특별나게 좋은 곳이었습니다.
물론 도서관 문제에 대한 가슴으로 하는 토론과
세미나도 가졌지요.
기호가 되면 좋은 곳을 소개해 보지요
그럼 다시 만나서 반갑구요
8월10일 계룡산 엠티에서 만납시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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