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사서대회는 정말 좋았습니다.
회장님 이하 참석하신 모든 동지들에게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아직 우리는 누구에게도 드러낼 만한 자랑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이
넉넉하다는 사실에 긍지를 느낍니다.
비록 우리들의 현실이 어렵고 빈약해 보여도
끝내 우리는 우리들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서대회 공식보고는 누가 하나?
낙골 재두루미~~
회장님 이하 참석하신 모든 동지들에게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아직 우리는 누구에게도 드러낼 만한 자랑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이
넉넉하다는 사실에 긍지를 느낍니다.
비록 우리들의 현실이 어렵고 빈약해 보여도
끝내 우리는 우리들의 힘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사서대회 공식보고는 누가 하나?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천] 시를 좋아하시는 분께 시집추천 (0) | 1996.07.28 |
|---|---|
| [인사] 사서대회 잘 다녀왔습니다 (0) | 1996.07.28 |
| [2748/수정] 일단 안동에서 모인답니다. (0) | 1996.07.25 |
| [365/수정] 그대로 안동에서 일박한답니다 (0) | 1996.07.25 |
| [사서대회] 내일이면 간다네, 영주로 (0) | 1996.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