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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서울] 서울시립대 도서구입비 많이 지출?

제 목 : [서울시 예산 방만] 지난해 수의계약 많고 수입 초과

 서울시가 건설안전진단 및 감리 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하면서 입찰에
특정업체들만을 참석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서울시의회 결산검사위원들이 지난해 시 예산에 대해 실시한 결산
검사 결과에 따르면 (중간 생략)

 서울시립대학은 또 도서를 구입하면서 정가의 96%에 낙찰을 받아 서울
교육청 산하 도서관들이 75%에 낙찰을 받은 데 비해 훨씬 비싸게 책값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생략)

조연현 기자

출처 : 한겨레신문 9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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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책값은 정가제 아닌가?
정가에 가깝게 돈주고 구입했다고 해서 문제가 된다면
사회적은 정찰제라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또한 과연 싸게 구입하게 되었다고 해서 정말 그 책들이
도서관 장서로 적합한 것인지 등등은
감사에서 따지기는 하는지 모르겠네요


낙골 재두루미~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