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느냐 하는 문제는
인터넷이 생활 속에 더 깊숙하게 파고들수록 더욱더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게 된다. 수많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아무것도 찾아낼 수 없는
그 막막함을 벗어버리기 위해서는 꽤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또한 자기가 발견한 좋은 곳을 서로 소개해 주는 꾸준한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오늘 내가 방문한 한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시민사회인터넷 (http://people.kfem.or.kr)
이곳에 접속을 하면 두밀리학교에 관한 이야기나 남북어린이 어깨동무운동에
관한 글, 지구와 인간을 살리는 자전거타기 운동에 관한 것이 보인다.
이 첫화면으로도 이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이곳에 관한 설명을 옮겨보면
1. 시민사회인터넷은 환경,여성,문화,교육 등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와
지금까지 매체에서 소외되어 왔던 이슈들에 대한 대안을 공론화하는 장이다.
2. 적극적인 교육지원으로 이들 문제들을 고민하고 있는 흩어진 시민단체 및
소모임, 개인들이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말을 직접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3. 시민사회인터넷은 이렇게 외쳐진 말들의 메아리를 엮어 새로운 단체,
개인들 간의 연결고리를 만듦으로서 시민사회의 형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4. 시민사회인터넷은 우리의 문제에 근거한 담론 형성 및 정보축적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인터넷에 의한 문화 식민지화를 극복하고자 한다.
5. 시민사회인터넷은 새롭게 다가오는 정보시대가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어야
함을 분명히 하며, 정보접근과 배분에 대한 대안을 형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마당에는 현재 환경운동연합, 녹색교통운동,
또하나의 문화, 간디학교 등의 단체와 두밀분교소모임, 자전거소모임
인터넷교육, 머드게임 소모임 등의 소모임이 연결되어 있다.
갑자기 세상의 흐름에 맞서고 싶을 때, 이렇게 사는 것만이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될 때, 한번 사는 인생 뭔가 의미있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 때, 이런 곳을 한번 기웃거리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인터넷을 잘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낙골 재두루미~~
인터넷이 생활 속에 더 깊숙하게 파고들수록 더욱더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게 된다. 수많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아무것도 찾아낼 수 없는
그 막막함을 벗어버리기 위해서는 꽤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또한 자기가 발견한 좋은 곳을 서로 소개해 주는 꾸준한 노력도
필요할 것이다. 오늘 내가 방문한 한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시민사회인터넷 (http://people.kfem.or.kr)
이곳에 접속을 하면 두밀리학교에 관한 이야기나 남북어린이 어깨동무운동에
관한 글, 지구와 인간을 살리는 자전거타기 운동에 관한 것이 보인다.
이 첫화면으로도 이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이곳에 관한 설명을 옮겨보면
1. 시민사회인터넷은 환경,여성,문화,교육 등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와
지금까지 매체에서 소외되어 왔던 이슈들에 대한 대안을 공론화하는 장이다.
2. 적극적인 교육지원으로 이들 문제들을 고민하고 있는 흩어진 시민단체 및
소모임, 개인들이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말을 직접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3. 시민사회인터넷은 이렇게 외쳐진 말들의 메아리를 엮어 새로운 단체,
개인들 간의 연결고리를 만듦으로서 시민사회의 형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
4. 시민사회인터넷은 우리의 문제에 근거한 담론 형성 및 정보축적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인터넷에 의한 문화 식민지화를 극복하고자 한다.
5. 시민사회인터넷은 새롭게 다가오는 정보시대가 소수를 위한 것이 아니어야
함을 분명히 하며, 정보접근과 배분에 대한 대안을 형성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마당에는 현재 환경운동연합, 녹색교통운동,
또하나의 문화, 간디학교 등의 단체와 두밀분교소모임, 자전거소모임
인터넷교육, 머드게임 소모임 등의 소모임이 연결되어 있다.
갑자기 세상의 흐름에 맞서고 싶을 때, 이렇게 사는 것만이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될 때, 한번 사는 인생 뭔가 의미있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 때, 이런 곳을 한번 기웃거리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인터넷을 잘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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