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사서협회 총회 및 도서관대회 참가를 위해

어제와 오늘에 걸쳐

전국사서협회 총회와 한국도서관협회의 도서관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갈 기차편을 구했다.

이제 또 동지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 마음이 설레인다.

부산의 그 바람과 바다...

이번엔 또 얼마나 아름다운 추억을 가져올 수 있을런지...

10월 31일 오전 7시경 출발합니다.

올라오는 편은 11월 3일 오후 3시 경 기차입니다.

숙소는 일단 부산대 근처에서 10월 31일과 11월 1일을 보내고

11월 2일은 해운대 쯤에서 보낼까 합니다.

참, 11월 2일 제 아내가 부산에 내려갈 것입니다.

그럼 곧 뵙시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