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에 걸쳐
전국사서협회 총회와 한국도서관협회의 도서관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갈 기차편을 구했다.
이제 또 동지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 마음이 설레인다.
부산의 그 바람과 바다...
이번엔 또 얼마나 아름다운 추억을 가져올 수 있을런지...
10월 31일 오전 7시경 출발합니다.
올라오는 편은 11월 3일 오후 3시 경 기차입니다.
숙소는 일단 부산대 근처에서 10월 31일과 11월 1일을 보내고
11월 2일은 해운대 쯤에서 보낼까 합니다.
참, 11월 2일 제 아내가 부산에 내려갈 것입니다.
그럼 곧 뵙시다.
낙골 재두루미~~
전국사서협회 총회와 한국도서관협회의 도서관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갈 기차편을 구했다.
이제 또 동지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 마음이 설레인다.
부산의 그 바람과 바다...
이번엔 또 얼마나 아름다운 추억을 가져올 수 있을런지...
10월 31일 오전 7시경 출발합니다.
올라오는 편은 11월 3일 오후 3시 경 기차입니다.
숙소는 일단 부산대 근처에서 10월 31일과 11월 1일을 보내고
11월 2일은 해운대 쯤에서 보낼까 합니다.
참, 11월 2일 제 아내가 부산에 내려갈 것입니다.
그럼 곧 뵙시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개] 시민사회인터넷 (0) | 1996.10.16 |
|---|---|
| [창간잡지] 인터넷 월드 (0) | 1996.10.15 |
| 아침 작업을 마치고 (0) | 1996.10.15 |
| 흐릿한 토요일 아침에 (0) | 1996.10.12 |
| [153/관련]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0) | 1996.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