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석연휴 기간 마지막날
드디어 비디오를 몇 개 빌려다 보았다
그 중 우리 영화 '유리'가 있었다.
그 영화는 제작단계부터 말이 많았던 작품으로
직접 보니까 역시 죽음에 대한 담론은 무겁고
어렵다. 좀 지루하기도 하고...
그런데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한가지 궁금한 것이 생겼다.
화 끝마무리에 화 끝마무리에 도와주신 분분들인가 하는 순서에서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라는 단어가 보였다.
아니 왠 문헌정보학과?
정말 유리란 영화만드는데 참여했나?
무슨 관계일까?
궁금데요...
낙골 재두루미~`
드디어 비디오를 몇 개 빌려다 보았다
그 중 우리 영화 '유리'가 있었다.
그 영화는 제작단계부터 말이 많았던 작품으로
직접 보니까 역시 죽음에 대한 담론은 무겁고
어렵다. 좀 지루하기도 하고...
그런데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한가지 궁금한 것이 생겼다.
화 끝마무리에 화 끝마무리에 도와주신 분분들인가 하는 순서에서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라는 단어가 보였다.
아니 왠 문헌정보학과?
정말 유리란 영화만드는데 참여했나?
무슨 관계일까?
궁금데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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