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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6528/관련] 전 못가겠네요

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날(26일) 오후에
공공도서관수호비상대책위원회 회의가 있군요
그날은 제가 그간 경과보고를 해야할 것 같아서요
사무실을 비울 수가 없군요
그날 이혜연 대표의 발표를 꼭 듣고 싶었는데....
일단 대구분들 만나는 것은 또 미루어야 하겠네요ㅕ
창민아 미안하다.
그리고 너 갑자기 그렇게 볼링점수를 높이면 어쩌냐?
아무리 옆에 '그녀'가 있기로 서니...
나도 연습하러 가야할까보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