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날(26일) 오후에
공공도서관수호비상대책위원회 회의가 있군요
그날은 제가 그간 경과보고를 해야할 것 같아서요
사무실을 비울 수가 없군요
그날 이혜연 대표의 발표를 꼭 듣고 싶었는데....
일단 대구분들 만나는 것은 또 미루어야 하겠네요ㅕ
창민아 미안하다.
그리고 너 갑자기 그렇게 볼링점수를 높이면 어쩌냐?
아무리 옆에 '그녀'가 있기로 서니...
나도 연습하러 가야할까보다.
낙골 재두루미~~~
그날(26일) 오후에
공공도서관수호비상대책위원회 회의가 있군요
그날은 제가 그간 경과보고를 해야할 것 같아서요
사무실을 비울 수가 없군요
그날 이혜연 대표의 발표를 꼭 듣고 싶었는데....
일단 대구분들 만나는 것은 또 미루어야 하겠네요ㅕ
창민아 미안하다.
그리고 너 갑자기 그렇게 볼링점수를 높이면 어쩌냐?
아무리 옆에 '그녀'가 있기로 서니...
나도 연습하러 가야할까보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퍼온글] 정보화사회와 학교도서관 (0) | 1997.09.21 |
|---|---|
| 왜 이리 비실거리는지... (0) | 1997.09.21 |
| [890/관련] 잘 되기를 바랍니다. (0) | 1997.09.18 |
| [잡담] 궁금한 게 있는데요... (0) | 1997.09.18 |
| [201/관련] 그럼 행사지원신청합시다 (0) | 1997.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