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네
고향가는 길에 웃음이 가득했으면 좋겠고
어디 갈 곳 없어 헤메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살아갈 길에 대한 근심없었으면 좋겠고
넉넉한 한가위처럼 서로 나누고
서로 걱정해주고
서로 도와주는 그런 마음이
내내 몸에 배이면 좋겠고
추석 잘 보내시고요
풍성한 이야기 담고 돌아오시기를,,,
낙골 재두루미~~
고향가는 길에 웃음이 가득했으면 좋겠고
어디 갈 곳 없어 헤메는 사람 없었으면 좋겠고
앞으로 살아갈 길에 대한 근심없었으면 좋겠고
넉넉한 한가위처럼 서로 나누고
서로 걱정해주고
서로 도와주는 그런 마음이
내내 몸에 배이면 좋겠고
추석 잘 보내시고요
풍성한 이야기 담고 돌아오시기를,,,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관련] 그럼 행사지원신청합시다 (0) | 1997.09.18 |
|---|---|
| 이 시간에 뭐하고 있느냐 하면... (0) | 1997.09.17 |
| [잡담] 가끔씩 사라지는 글들에 대해 (0) | 1997.09.13 |
| [환영] 통신연대의 장여경 님 (0) | 1997.09.13 |
| 오늘 번개에 대해 (0) | 1997.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