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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도서관 순례기를 기대하면서

이제 분위기가 도서관 순례기들을 잘 쓸 요량인가본데
그러면 나로서는 정말 좋다.
언젠가부터 국내 도서관 순례를 생각해 보았는데
그것에 덧붙여 국외의 도서관 순례기까지
잘 생산된다면
그래, 우리도 베스트셀러 한 번 낼 자원은 충분할 듯
수형님, 수진님, 진우님의 글을 기대해 보고
거기에 창민님의 출판사 순례기까지 덧붙인다면...
벌써 재미있어진다.
참, 나도 한 꼭지 정도는 써야지?

수형님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