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덕주님이 지금 송곡여고 도서실에서 봉사를 하고 계시는
경화님을 통해 도서관자원봉사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지적해
주셨는데, 이는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오래전에는 도서관학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농촌 등에 가서 도서관만들기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 인가 오랫동안 문헌정보학과생들의 활동이
전문성보다는 일반 농활이나 공활 등의 활동에 참여했었죠
이제 우리도 문헌정보학 또는 도서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우리 올리브 등을 통해 서로 봉사의 연결고리를 찾아보고요
학생조직 등에서는 조직적으로 이러한 봉사활동의 전략을 짜보고
도서관전문단체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노력을 보인다면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이 문제가 풀려나가고
결국 도서관과 사서직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작은도서관 등에서는 사람이 모자라 죽을 지경입니다.
나아가 도서관에 관련한 전문성도 많이 요구합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특성을 살려 이러한 운동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한 시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적절한 시기에 이러한 논의를 촉발시켜주신
경화님과 덕주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방금 덕주님과 통화를 했고 덕주님이 이제 오늘 모꼬지를 떠나는
서울경기지역문헌정보학과학생회연합의 박진우의장께
전화를 할 것이고, 통화가 된다면 오늘 이러한 내용이 그
모꼬지 중에 논의가 될 수 있겠지요)
기대됩니다.
낙골 재두루미~~
경화님을 통해 도서관자원봉사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지적해
주셨는데, 이는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오래전에는 도서관학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농촌 등에 가서 도서관만들기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 인가 오랫동안 문헌정보학과생들의 활동이
전문성보다는 일반 농활이나 공활 등의 활동에 참여했었죠
이제 우리도 문헌정보학 또는 도서관학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우리 올리브 등을 통해 서로 봉사의 연결고리를 찾아보고요
학생조직 등에서는 조직적으로 이러한 봉사활동의 전략을 짜보고
도서관전문단체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노력을 보인다면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이 문제가 풀려나가고
결국 도서관과 사서직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매우
긍정적인 쪽으로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정말 작은도서관 등에서는 사람이 모자라 죽을 지경입니다.
나아가 도서관에 관련한 전문성도 많이 요구합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특성을 살려 이러한 운동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한 시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되는군요
적절한 시기에 이러한 논의를 촉발시켜주신
경화님과 덕주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방금 덕주님과 통화를 했고 덕주님이 이제 오늘 모꼬지를 떠나는
서울경기지역문헌정보학과학생회연합의 박진우의장께
전화를 할 것이고, 통화가 된다면 오늘 이러한 내용이 그
모꼬지 중에 논의가 될 수 있겠지요)
기대됩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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