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편람은... 안태경 사서, 이용훈 사서의 노고가 있었음을 밝혀둡니다"
(참고로 여기서 안태경 사서는 저랑 같이 근무하고 있는
매우 능력있는 사서입니다)
위 글은 우리 연구원에서 발행된 멕시코 편람(1996년 증보판)의
머릿말에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 책 외에도 몇 권의 편람에 이런 글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우리 사서들이 연구자들에게 요구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많은 경우 연구자들은 자신들의 연구에 사서들의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도
머릿말 등에 감사를 표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심심치 않게 그런 감사의 글을 보면서도
정작 우리는 그런 감사를 직접적으로 받는 것에 좀 무관심하지
않았나 생각해 오던 차에 연구자들과 친한 것을 빌미로
요구를 했고 그래서 몇 권에는 이름이 쓰여진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기분이 나쁘지 않고 또 사서들이 연구결과물을 내는데
일정 부분 기여했다는 것을 공표하는 것으로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주로 연구소 등의 경우에 해당되겠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연구자들의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제공하고 그 결과로 감사의 표현을 얻어내는 것은
전체 사서직들의 지위향상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한두곳에서 이런 노력들이 성과를 보일 때
연구자들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연구에는 반드시 도서관과 사서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식을 가질 수 있게 도울 수 있으며
이것이 도서관발전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연구, 전문도서관에 근무하시는 사서들께서는
조직적으로 이러한 이름내기를 힘써보시기를 권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참고로 여기서 안태경 사서는 저랑 같이 근무하고 있는
매우 능력있는 사서입니다)
위 글은 우리 연구원에서 발행된 멕시코 편람(1996년 증보판)의
머릿말에 있는 것입니다.
사실 이 책 외에도 몇 권의 편람에 이런 글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우리 사서들이 연구자들에게 요구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많은 경우 연구자들은 자신들의 연구에 사서들의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도
머릿말 등에 감사를 표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심심치 않게 그런 감사의 글을 보면서도
정작 우리는 그런 감사를 직접적으로 받는 것에 좀 무관심하지
않았나 생각해 오던 차에 연구자들과 친한 것을 빌미로
요구를 했고 그래서 몇 권에는 이름이 쓰여진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도 기분이 나쁘지 않고 또 사서들이 연구결과물을 내는데
일정 부분 기여했다는 것을 공표하는 것으로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주로 연구소 등의 경우에 해당되겠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연구자들의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을
제공하고 그 결과로 감사의 표현을 얻어내는 것은
전체 사서직들의 지위향상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한두곳에서 이런 노력들이 성과를 보일 때
연구자들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이 연구에는 반드시 도서관과 사서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식을 가질 수 있게 도울 수 있으며
이것이 도서관발전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연구, 전문도서관에 근무하시는 사서들께서는
조직적으로 이러한 이름내기를 힘써보시기를 권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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