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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이틀을 푹 쉬다

금요일
이민가시는 분의 환송회에서 새벽까지 술 마시고
어제 토요일과 오늘 아침까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다
물론 회사는 땡땡이 쳤고...
날은 무척 좋으네...
아침에는 화초들에 물을 주고
이제 나가기 위해 준비를 한다.
가끔의 쉼이 얼마나 좋은지,,
진우는 잘 다녀왔고
현경이는 나와같이 LG의 역전승에 기뻤겠지
또, 여러 분의 인사와
오늘은 신나게 지내야지
좋은 하루를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