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 대경문연 학술제에 가려고 했지만
개인적 사정으로 이렇게 창호님 후기로 짐작을 합니다.
저도 미래도서관이 전부 전자도서관만이 남아 있다는 가정에
대해 전적으로 반대하며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전화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나왔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다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럴 수도 없는 것 처럼
모든 정보가 디지틀로만 전달되는 세계란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다양성은 우리 인간 삶의 재미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책의 위기에는 책의 장점을 보다 강화하는 노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도서관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름은 조금 변할 지 모르지만 그 본질은 시대의 변화를
수용하면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창호님 지적대로 보편적인 현상인 통신도 제대로 안하는
도서관인들에게 있어
막연한 미래도서관 담론은 그대로 환상일 뿐이며
가득이나 어려운 우리 현실에 대한 도서관인들의
자기비하만이 가득하게 만들 뿐입니다.
저도 이제 들어와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이제 학생들에게까지 정리되지도 않은
미래도서관의 손길이 뻗치는 것을 보는 것은 가슴 아픕니다.
낙골 재두루미~~
개인적 사정으로 이렇게 창호님 후기로 짐작을 합니다.
저도 미래도서관이 전부 전자도서관만이 남아 있다는 가정에
대해 전적으로 반대하며
그렇게 되지도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전화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나왔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다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그럴 수도 없는 것 처럼
모든 정보가 디지틀로만 전달되는 세계란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다양성은 우리 인간 삶의 재미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책의 위기에는 책의 장점을 보다 강화하는 노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도서관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이름은 조금 변할 지 모르지만 그 본질은 시대의 변화를
수용하면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창호님 지적대로 보편적인 현상인 통신도 제대로 안하는
도서관인들에게 있어
막연한 미래도서관 담론은 그대로 환상일 뿐이며
가득이나 어려운 우리 현실에 대한 도서관인들의
자기비하만이 가득하게 만들 뿐입니다.
저도 이제 들어와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만...
아무튼 이제 학생들에게까지 정리되지도 않은
미래도서관의 손길이 뻗치는 것을 보는 것은 가슴 아픕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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