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광주시에 다녀왔는데
이미 아시겠지만 광주시에서는 시립도서관 3곳(1곳은 10월개관예정)을
제3섹터방식 또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민영화하려고
이미 신청자를 모집 중입니다.
이러한 일은 최종적으로 해당 업체나 재단 등이 결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생각 밖으로 시청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문제는 우리 도서관계에서 별반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반대의 논리를 잘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영화의 부당성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통신으로는 다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또 한가지 아쉬운 것은
행정직에 있는 사람들이 사서직에 대해
그리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고
시민들이 반대를 하면 좋은텐데 시민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을 뿐 아니라 입장도 없다는 것...
이런 것들이 이런 민영화의 대세를 밀어주는 힘(?)이라는 것과
이제 광주시에서 이 민영화를 밀어붙이면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급속하게 파급될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는 사실.
이런 저런 사실로 인해
이제 죽자사자 목소리를 내야할 때라는 생각입니다.
쉽지 않겠다는 느낌입니다.
도서관 사서들의 투쟁이 필요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이미 아시겠지만 광주시에서는 시립도서관 3곳(1곳은 10월개관예정)을
제3섹터방식 또는 민간위탁 방식으로 민영화하려고
이미 신청자를 모집 중입니다.
이러한 일은 최종적으로 해당 업체나 재단 등이 결정된 상황은 아니지만
생각 밖으로 시청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문제는 우리 도서관계에서 별반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반대의 논리를 잘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민영화의 부당성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통신으로는 다 말하기 어려운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또 한가지 아쉬운 것은
행정직에 있는 사람들이 사서직에 대해
그리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고
시민들이 반대를 하면 좋은텐데 시민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을 뿐 아니라 입장도 없다는 것...
이런 것들이 이런 민영화의 대세를 밀어주는 힘(?)이라는 것과
이제 광주시에서 이 민영화를 밀어붙이면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급속하게 파급될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는 사실.
이런 저런 사실로 인해
이제 죽자사자 목소리를 내야할 때라는 생각입니다.
쉽지 않겠다는 느낌입니다.
도서관 사서들의 투쟁이 필요합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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