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막 들어오려는데
비가 내리시기 시작하는군요
아침에 비행기로 내려갔다가
일 마치고 오후에 다시 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이륙하는 과정에서 비행기가 많이 떨리더군요
그래도 마음을 풀어놓기는 했지만...
신문에서는 괌 칼 사고 기사가 가득한데
떨리는 비행기 안에 앉아 그 기사를 보는게
기분이 묘하더군요
오늘은 급하게 공공도서관 민간위탁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목적을 제한해서 일을 마치고 올라왔습니다만
조만간 광주 지역에 계시는 사서분들과도 만나보고
주변의 좋은 풍광도 구경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군요
정말 오랜만에 가 본 광주였는데
더운 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애써주신 류미현님께 감사드리면서
이제 한반도 어디를 가도
함께 할 수 있동지들이 있어 좋군요
편하게 다녀온 것 같은데도 무척 피곤하군요
오늘은 잘 쉬고 내일 또 태풍 속에
씩씩하게 속리산 다녀와야 겠지요?
참, 진욱님 어디에 계시는지요
난곡주민도서실은 다녀가셨는지요
올라오셨는데도 만나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내일 속리산에서 뵙지요
낙골 재두루미~~
비가 내리시기 시작하는군요
아침에 비행기로 내려갔다가
일 마치고 오후에 다시 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이륙하는 과정에서 비행기가 많이 떨리더군요
그래도 마음을 풀어놓기는 했지만...
신문에서는 괌 칼 사고 기사가 가득한데
떨리는 비행기 안에 앉아 그 기사를 보는게
기분이 묘하더군요
오늘은 급하게 공공도서관 민간위탁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목적을 제한해서 일을 마치고 올라왔습니다만
조만간 광주 지역에 계시는 사서분들과도 만나보고
주변의 좋은 풍광도 구경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군요
정말 오랜만에 가 본 광주였는데
더운 것 빼고는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애써주신 류미현님께 감사드리면서
이제 한반도 어디를 가도
함께 할 수 있동지들이 있어 좋군요
편하게 다녀온 것 같은데도 무척 피곤하군요
오늘은 잘 쉬고 내일 또 태풍 속에
씩씩하게 속리산 다녀와야 겠지요?
참, 진욱님 어디에 계시는지요
난곡주민도서실은 다녀가셨는지요
올라오셨는데도 만나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내일 속리산에서 뵙지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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