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BS1 6시내고향소식을 보다보니
전남 광양진상면의 새마을문고를 운영하고 있는
서재환 선생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위 제목은 바로 그 마을문고에 걸려있는 현판에
쓰여져 있는 글이다.
정말 눈이 아름다워질까...
경운기에 책을 싣고 이동문고도 하고
이제 버젓한 청소년문화공간도 꿈꾸는 그 분의
노력을 보면
우리는 말로만 운동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이런 사람에게 표창장만 주면 다되나?
왜 나라에서는 도서관 설립이나 운영에 대해
미적거리고 있는지...
왜 사람들이 자기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
애써 도서관운영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우린 또 가슴아픈 문제제기를 해야 할 것이다.
언제 가 봐야겠다.
낙골 재두루미~~
전남 광양진상면의 새마을문고를 운영하고 있는
서재환 선생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위 제목은 바로 그 마을문고에 걸려있는 현판에
쓰여져 있는 글이다.
정말 눈이 아름다워질까...
경운기에 책을 싣고 이동문고도 하고
이제 버젓한 청소년문화공간도 꿈꾸는 그 분의
노력을 보면
우리는 말로만 운동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나라에서는 이런 사람에게 표창장만 주면 다되나?
왜 나라에서는 도서관 설립이나 운영에 대해
미적거리고 있는지...
왜 사람들이 자기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
애써 도서관운영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우린 또 가슴아픈 문제제기를 해야 할 것이다.
언제 가 봐야겠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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