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일텐데...
예비한다, 사서가 되기 위해,
그럼 사서가 무엇인지 잘들 알고 있어야 할텐데...
그래야 사서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텐데...
사서가 되기 위해 필요한게 뭘까?
나도 10년이나 사서로 일했는데
과연 무엇이 필요했지?
나에게 묻는다면
난 분류하는 기술이나 목록만드는 기술이나
몇개의 외국어 잘하는 것이나
책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이나
그런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사서로서 살아가야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는게 필요하고
도서관을 둘러싼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분석능력 등
어찌보면 문헌정보학과에서 따로 배우지 않는
그런 일반적인 삶의 기술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덕주 선생님처럼 질문해 본다면
내가 다시 문헌정보학과 1,2학년 쯤으로 되돌아간다면...
난 무엇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15-6년전에는 정말 보고 배울만한 도서관들이 적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여러 곳에서 애쓰는 사람들이 많다
아마도 그런 도서관들을 전전하면서
현장 사서들의 고민과 그 도서관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관심과 요구를 알아보기 위해 노력하고자 했을 것이다.
우린 추상적인 관념을 가지고 사는 일꾼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람과 현장을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일꾼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낙골 재두루미~~
예비한다, 사서가 되기 위해,
그럼 사서가 무엇인지 잘들 알고 있어야 할텐데...
그래야 사서가 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텐데...
사서가 되기 위해 필요한게 뭘까?
나도 10년이나 사서로 일했는데
과연 무엇이 필요했지?
나에게 묻는다면
난 분류하는 기술이나 목록만드는 기술이나
몇개의 외국어 잘하는 것이나
책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이나
그런 것들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내가 사서로서 살아가야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는게 필요하고
도서관을 둘러싼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분석능력 등
어찌보면 문헌정보학과에서 따로 배우지 않는
그런 일반적인 삶의 기술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덕주 선생님처럼 질문해 본다면
내가 다시 문헌정보학과 1,2학년 쯤으로 되돌아간다면...
난 무엇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15-6년전에는 정말 보고 배울만한 도서관들이 적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여러 곳에서 애쓰는 사람들이 많다
아마도 그런 도서관들을 전전하면서
현장 사서들의 고민과 그 도서관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관심과 요구를 알아보기 위해 노력하고자 했을 것이다.
우린 추상적인 관념을 가지고 사는 일꾼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람과 현장을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일꾼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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