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서관운동연구회와 학생연합회가 함께 만든
'문헌정보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책을 보았다.
쉽지 않은 책자를 만드느라 여러사람이 고생한 흔적이 역력하다.
이 후에 이런 작업들이 적어도 도서관과 사서직의
제자리 찾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소한 미팅에 나가서 학과소개할 때 중요한 근거가 되지 않을까...
너무도 뒤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이러한 자료를
손에 쥘 수 있는 후배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다.
문헌정보학의 주요한 점들에 대해 아주 집요하지는 않지만
개론적인 이해를 돕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된다.
아직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이 자료집의 성공적인 활용을
기대하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을 먼저 지적하자면
참고문헌, 아니면 읽을 거리에 대한 자세하고도 진지한
설명이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매 글마다 참고문헌이 달려있는데, 이 자료의 성격상
그런 참고문헌을 다는 것 보다는 차라리 그 주제나 영역에 대해
무슨 책이나 자료를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좀 더 꼼꼼하게 수록되었다면 금상첨화였지 않나 한다.
다음 개정판을 낼 때는 그런 것들이 보완되리라 믿어본다.
그리고 사족으로, 참고문헌을 달 때에도 좀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한다.
적어도 우리는 정보를 다루고 중개하는 사람으로
정확한 서지를 작성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본다.
그런 학문을 하는 우리가 만든 책에서 정확하지 않고 대충 쓰여진
서지를 본다는 것은 아쉽다.
그러나 이런 단점이 이 자료의 장점과 내재된 중요성을
크게 훼손하지는 못할 것이다.
후배들이 이 자료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자료집 발간에 노력한 모든 분들에게 개인적인 감사를 드린다.
낙골 재두루미~~
'문헌정보학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책을 보았다.
쉽지 않은 책자를 만드느라 여러사람이 고생한 흔적이 역력하다.
이 후에 이런 작업들이 적어도 도서관과 사서직의
제자리 찾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소한 미팅에 나가서 학과소개할 때 중요한 근거가 되지 않을까...
너무도 뒤늦은 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이러한 자료를
손에 쥘 수 있는 후배들은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다.
문헌정보학의 주요한 점들에 대해 아주 집요하지는 않지만
개론적인 이해를 돕기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된다.
아직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이 자료집의 성공적인 활용을
기대하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을 먼저 지적하자면
참고문헌, 아니면 읽을 거리에 대한 자세하고도 진지한
설명이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매 글마다 참고문헌이 달려있는데, 이 자료의 성격상
그런 참고문헌을 다는 것 보다는 차라리 그 주제나 영역에 대해
무슨 책이나 자료를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좀 더 꼼꼼하게 수록되었다면 금상첨화였지 않나 한다.
다음 개정판을 낼 때는 그런 것들이 보완되리라 믿어본다.
그리고 사족으로, 참고문헌을 달 때에도 좀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한다.
적어도 우리는 정보를 다루고 중개하는 사람으로
정확한 서지를 작성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본다.
그런 학문을 하는 우리가 만든 책에서 정확하지 않고 대충 쓰여진
서지를 본다는 것은 아쉽다.
그러나 이런 단점이 이 자료의 장점과 내재된 중요성을
크게 훼손하지는 못할 것이다.
후배들이 이 자료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자료집 발간에 노력한 모든 분들에게 개인적인 감사를 드린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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