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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자료] 한겨레신문 건에 대한 문체부답변

일전에 한겨레신문기사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전국사서협회의
공문발송이 있었다는 것은 말씀드린 바 있고요
또 5월 1일에는 문체부 담당자와, 5월 3일에는 한겨레신문기자와
전화통화를 했다는ㄴ 것도 말씀드렸고...
오늘은 집에 돌아오니 문체부에서 공문이 와 있더군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부에서는 공공도서관장을 '97.1.1.부터 전원 사서직으로 보한다는
도서관및독서진흥법의 규정에 의거 내무부 및 교육부 등과 협조, 강력히
추진하여 왔으며 그 결과로 현재 전국적으로 134명이 임용되었고 년말까지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개정 등을 통해 더욱 확대될 전망으로 있는 바,
2. 우리부는 '97.1.1.부터 공공도서관의 관장을 사서직으로 보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으며 지난 4.24자 한겨레 신문의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른 것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위 내용을 이해하시겠지요?
아직 시원스럽게 해명된 것은 아니지만 어떠신지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