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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그냥 적어봅니다

사서 동지 여러분...

다시 1997년 새해입니다.
올해는 소처럼 뚝심있게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전 오늘부터 자료실을 떠나
동북아연구개발센터라는 다른 실로 가서
동북아관련 종합서지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업무를 위해
파견근무를 시작합니다.
다시 자료실로 돌아올 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역동적인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을 청하면서...
새해에는 정말 좋은 도서관만들기에 노력을 더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새해인사를 대신합니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