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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아래 초청에 응하고 싶은데....

아래 초청을 보니까
정말 가고 싶은데...
너무 멀리 있군요
특히 Gorman과 김정근 교수님의 강연을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중요한 자리인데, 지금으로서는 아쉽군요
주변에 계신 분들이라도 많이 가 보시고
좋은 강연과 토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보고
음...
우리 도서관계도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한 사건이라고 생각되는군요
김현철 님
열심히 해 주세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