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드라마를 보고 있다.
어제부터 시작한 MBC의 <화려한 휴가>라는 드라마이다
화려한 휴가...
이 말이 이제 드라마 제목으로까지 올라오는 것을 보면
사회가 변하기는 변하는가 보다
하긴 언젠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세월의 힘이
없다면 또 얼마나 힘들도 밋밋할 것인가
이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니
다시금 80년 내 젊은 때로 돌아간 기분이다
언제나 잊을 만하면 불거져 나오는 것인지....
끝내 우린 이 기억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어제의 내용은 좀 황당했다
개연성 같은 것을 따질 여유도 없이 과연 우리는
어떻게 과거라는 한 시간대를 현재와 연결하고 있는가에 있어
상당한 문제거리만을 던져 주었다
역사청산...
개인적이어야 하는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기는 할 것이지만
난 내 기억 속에 남은 날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낙골 재두루미~~
어제부터 시작한 MBC의 <화려한 휴가>라는 드라마이다
화려한 휴가...
이 말이 이제 드라마 제목으로까지 올라오는 것을 보면
사회가 변하기는 변하는가 보다
하긴 언젠가는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세월의 힘이
없다면 또 얼마나 힘들도 밋밋할 것인가
이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니
다시금 80년 내 젊은 때로 돌아간 기분이다
언제나 잊을 만하면 불거져 나오는 것인지....
끝내 우린 이 기억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어제의 내용은 좀 황당했다
개연성 같은 것을 따질 여유도 없이 과연 우리는
어떻게 과거라는 한 시간대를 현재와 연결하고 있는가에 있어
상당한 문제거리만을 던져 주었다
역사청산...
개인적이어야 하는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가능한 것인가
이 드라마를 끝까지 보기는 할 것이지만
난 내 기억 속에 남은 날들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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