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도서관협회 회의실에서 50여년 도서관계 역사에서
중요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회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서관계의 기둥이 될 만한 윤리규범을 정하기 위한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 윤리규범의 이름은 (가칭) <도서관인 윤리선언>으로 한다
2. 1996년 10월 31일 도서관대회(부산)에서는 그동안의 경과를 중심으로
사업에 대한 소개시간을 가진다
3. 1년을 일차적으로 시한으로 정한다
4. 선언작성을 위한 <도서관인 윤리선언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위원은 5명으로 하고 위원에는
현규섭, 김정근, 이경구, 이용훈, 그리고 도협의 조원호 총장으로 한다
이번 작업은 현장 사서들의 실감있는 언어와 문제를 담아낼 수 있도록
최대한 자료를 수집하기로 하고 가능한 한 많은 의견과 입장을
듣고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모든 도서관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특히 사서협회가 이 작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선 제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으니까
많이 활용해 주시구요
가능하면 우리 올리브에도 고정적인 게시판을 마련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제 정당하게 자기 의견을 내야 할 때입니다.
낙골 재두루미~~
도서관협회 회의실에서 50여년 도서관계 역사에서
중요한 획을 그을 수 있는 회의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서관계의 기둥이 될 만한 윤리규범을 정하기 위한
실무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1. 윤리규범의 이름은 (가칭) <도서관인 윤리선언>으로 한다
2. 1996년 10월 31일 도서관대회(부산)에서는 그동안의 경과를 중심으로
사업에 대한 소개시간을 가진다
3. 1년을 일차적으로 시한으로 정한다
4. 선언작성을 위한 <도서관인 윤리선언 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위원은 5명으로 하고 위원에는
현규섭, 김정근, 이경구, 이용훈, 그리고 도협의 조원호 총장으로 한다
이번 작업은 현장 사서들의 실감있는 언어와 문제를 담아낼 수 있도록
최대한 자료를 수집하기로 하고 가능한 한 많은 의견과 입장을
듣고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우리 모든 도서관인들이 적극적으로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특히 사서협회가 이 작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선 제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으니까
많이 활용해 주시구요
가능하면 우리 올리브에도 고정적인 게시판을 마련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제 정당하게 자기 의견을 내야 할 때입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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