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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좋은 주말을 보내기 위해

오늘은 회사 가지 않는 날이다
원래는 산에 가기로 했는데
조금은 아쉽게도 도협 회의 관계로 포기하고
지금 텔리비젼에서 보여주는 산을 보고 위안을 삼는다
회의가 더 중요하니까
할 수 없지 않는가 한다.
창 밖으로 아침해가 떠 오르고 있다
생명력
관악산은 멀리 보이고
산을 떠나 사람의 터터로 간다.
좋은 하루를 위해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