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힘이 무척 드네

가을이라고 생각되면서도
한낮에는 무척 덥군요
그리고 요즘 힘이 많이 듭니다.
머리도 복잡하고...
광주 문제는 일단 한고비 넘기는 했지만
여전히 무슨 폭탄같은 잠재력이 있고
도서관대회 준비
무슨 무슨 모임 준비... 대응....
공부...
정신이 없다.
그리고 또 책 읽기도 힘들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 좋겠는데...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