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주문제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민영화와 민간위탁의 차이와 같은 점은 설명하는 것이었다.
난 한동안 고민하다가
과연 민영화와 민간위탁은 다른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자 했다.
부모가 당연히 키워야 할 자식을 기름에 있어
지금 경제사정이 좋지 못해
잠시 (아니면 영원히) 잘사는 집에 맡기려고 한다.
물론 1년에 한번정도는 잘 자라고 있는가 보겠다고 하였다.
이 경우 물론 부모는 법적으로 여전히 부모겠지만
과연 누가 실제적인 부모일까...
양부모들의 영향력에 대해 가ㄲ
가끔씩 들여다 보는 친부모가 얼마나 대처해 낼 수 있을까...
만일 정말 꼭 키워야 할 자식이라면
자기가 계속해서 키워야 하는 것이 아닐까...
민영화는 민간위탁과는 다르고
민간위탁의 경우는 잘 해보고자 하는 의지라고 한다고 하지만
그런 것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
난 아직 잘 모르겠다.
계속해서 고민해 보아야지/
아무튼 이번 광주 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역시 시민단체인 것 같다.
시의회에서도 반대했다는 아래 류미현님의 보고는
또 다시 이러한 사실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시민들에게 다가가서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참 힘을 찾아서....
낙골 재두루미~~
민영화와 민간위탁의 차이와 같은 점은 설명하는 것이었다.
난 한동안 고민하다가
과연 민영화와 민간위탁은 다른 것인가 하는 점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자 했다.
부모가 당연히 키워야 할 자식을 기름에 있어
지금 경제사정이 좋지 못해
잠시 (아니면 영원히) 잘사는 집에 맡기려고 한다.
물론 1년에 한번정도는 잘 자라고 있는가 보겠다고 하였다.
이 경우 물론 부모는 법적으로 여전히 부모겠지만
과연 누가 실제적인 부모일까...
양부모들의 영향력에 대해 가ㄲ
가끔씩 들여다 보는 친부모가 얼마나 대처해 낼 수 있을까...
만일 정말 꼭 키워야 할 자식이라면
자기가 계속해서 키워야 하는 것이 아닐까...
민영화는 민간위탁과는 다르고
민간위탁의 경우는 잘 해보고자 하는 의지라고 한다고 하지만
그런 것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
난 아직 잘 모르겠다.
계속해서 고민해 보아야지/
아무튼 이번 광주 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역시 시민단체인 것 같다.
시의회에서도 반대했다는 아래 류미현님의 보고는
또 다시 이러한 사실을 확인해 주는 것이다.
시민들에게 다가가서 그들과 함께 어우러져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참 힘을 찾아서....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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