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이지만 일찍 일어나야 했다.
아침부터 공항에 가 보아야 하기 때문이지...
8시까지는 가야하니까 곧 나서야 한다.
혹시 오가다가 남규나 수진이를 만날 지도 모르겠군..
이번에 도협에서 디지털도서관연수를 마련해서
한 20분 정도가 공부를 목적으로 미국을 다녀오게 되었고
나가서 환송을 해야한다
가서 공부 많이 하고 오시라고,....
그러나 난 가끔 해외여행이란 것이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를 생각한다.
그리고 그렇게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그래도 가야할 사람들은 가야겠지만
난 이 아침
보지 않고도 알고 믿고 행동할 수 있는 참다운
기반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믿고 싶어진다.
그건 그렇고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꼬...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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