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헌책방에서 천원을 주고 산 시집에 실린 시로
그 시의 전문은
'나는 사린진다
자 광활한 우주로...
아마 이것이 전부일테지요
낙골 재두루미~~
그 시의 전문은
'나는 사린진다
자 광활한 우주로...
아마 이것이 전부일테지요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관대회 아이디어를 (0) | 1997.07.29 |
|---|---|
| 더위를 먹고 살아가다보니... (0) | 1997.07.29 |
| [알림] 전국사서협회 `97 도서관대회 (0) | 1997.07.27 |
|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0) | 1997.07.27 |
| [1911/관련] 눈에 선합니다 (0) | 1997.07.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