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수희의 도배가 반갑고
수진님의 자원봉사 이야기는 가슴에서 파문을 일으키고
무엇보다도 나의 부러움을 자극하고 있는
창민이의 산행계획
아이고 부러버라...
설악산 가본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좋은 책이라...
뭐가 좋을까....
좀 생각 좀 해보고...
역시 읽기 벅찰 정도의 글들이 좋다.
다들 반갑다.
낙골 재두루미~~
수진님의 자원봉사 이야기는 가슴에서 파문을 일으키고
무엇보다도 나의 부러움을 자극하고 있는
창민이의 산행계획
아이고 부러버라...
설악산 가본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좋은 책이라...
뭐가 좋을까....
좀 생각 좀 해보고...
역시 읽기 벅찰 정도의 글들이 좋다.
다들 반갑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반가운 소식... (0) | 1997.07.08 |
|---|---|
| 내일 여러분을 뵐 수 있겠군요 (0) | 1997.07.08 |
| [153/관련] 명칭변경에 대해 (0) | 1997.07.08 |
| [잡담] 나도 473 기사에 대해 (0) | 1997.07.07 |
| [713/관련] 그런 것이었군요 (0) | 1997.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