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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무더기로 올라온 글을 보면서...

우선 수희의 도배가 반갑고
수진님의 자원봉사 이야기는 가슴에서 파문을 일으키고
무엇보다도 나의 부러움을 자극하고 있는
창민이의 산행계획
아이고 부러버라...
설악산 가본지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좋은 책이라...
뭐가 좋을까....
좀 생각 좀 해보고...
역시 읽기 벅찰 정도의 글들이 좋다.
다들 반갑다.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