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마치 가을같다
그래도 아침마다 만나는 꽃들은 여전히 아름답고
작은 그래서 한 손에 잡히는
책을 <사막에 묻힌 태양> (최수철, 이집트기행기)을 읽으며 느끼는
자유로움
창문을 여니 밀려드는 차가운 바람도 사랑스러운
그런 하루를
스스로 아름답게 시작하고 싶다.
이렇게 올리브에 들어와 밤새 사람들이 남기고 간 흔적을
더듬어 보고...
낙골 재두루미~~
그래도 아침마다 만나는 꽃들은 여전히 아름답고
작은 그래서 한 손에 잡히는
책을 <사막에 묻힌 태양> (최수철, 이집트기행기)을 읽으며 느끼는
자유로움
창문을 여니 밀려드는 차가운 바람도 사랑스러운
그런 하루를
스스로 아름답게 시작하고 싶다.
이렇게 올리브에 들어와 밤새 사람들이 남기고 간 흔적을
더듬어 보고...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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