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산>을 보고 나니
나도 산에 가고 싶다.
깔끔한 바위에 앉아
바람을 만나고
가끔은 틈새에서 피어나는 작은 꽃잎에서
떠는 이슬을 보듬고 싶다.
오월 무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제 또 다시 다가오는
얼굴없는 나날을
기다린다.
두려워하지 않고...
낙골 재두루미~~
나도 산에 가고 싶다.
깔끔한 바위에 앉아
바람을 만나고
가끔은 틈새에서 피어나는 작은 꽃잎에서
떠는 이슬을 보듬고 싶다.
오월 무거운 하루하루를 보내며
이제 또 다시 다가오는
얼굴없는 나날을
기다린다.
두려워하지 않고...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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