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새벽녘 징검다리를 놓으며

지금이 5월 17일 새벽 2시
오늘도 게으른 탓에 싫컷 고생을 하고 이제사 잠을 청하려 한다
그러다가 올리브에 들어와
게시물 번호 5000번을 위한 징검다리를 하나 놓는다.
아마도 내가 5000번의 영광을 가지지는 못할 것 같다.
누가 되든 우리 올리브가 2년을 지내오면서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차곡차곡 이야기를 풀어놓은 탓에
한단계 더 성숙해졌다고 생각한다.
작은 징검다리 하나 더 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일인가...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