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광주의 류미현 사서로 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이덕주 선생님을 찾으시는 분이 있으시다고
연락처를 알ㄹ려달라시더군요
류미현 사서 연락을 해ㅑ 봐 주시겠습니까?
015-633-2195
좋은 말 말 되시고요
주말...
낙골 재두루미~~
이덕주 선생님을 찾으시는 분이 있으시다고
연락처를 알ㄹ려달라시더군요
류미현 사서 연락을 해ㅑ 봐 주시겠습니까?
015-633-2195
좋은 말 말 되시고요
주말...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안] `맨홀 뚜껑은 왜 둥글까?` (0) | 1997.05.03 |
|---|---|
| [1664/관련] 책읽기에 취미를 가지시려면.. (0) | 1997.05.03 |
| 일곱마리 고양이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0) | 1997.05.03 |
| 어제 한겨레신문 기자와 전화통화 (0) | 1997.05.03 |
| 연휴를 뭐하고 보내지... (0) | 1997.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