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답답함으로 밤을 맞는다
우린 정말 더 살기 어려워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대우경제연구소 조사보고에 의하면 최근들어 삶의 질이 더
나빠졌다고 한다. 조금만 믿는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도 정이 없는 세상을 사는 것이 정말 힘들다
양희은 씨의 노래는 예정을 떠올리게 한다.
하긴 누구에게나 과거는 아름다운 것인까
내가 젊을 때 가슴으로 듣던 노래라서 더 드럴까...
그러나 정말 대문도 없는 집을 나서면
바로 만날 수 있던 시냇물 소리를 듣고 싶다
비록 배부르지는 않았지만 정말 부족한 것이 없었던 그 시절이
그립다. 나만 그럴까...
오늘 정말 사랑하는 후배가 책을 선물했다.
이승은 허허선 부부의 인형전 작품집
"엄마 어렸을 적엔..."이라는 책이다.
나는 그 전시회를 가 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보니까
5시간을 기다려 본 사람도 있나보다.
하긴 무척 유명한 전시회였다.
그 인형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분명 어떤 무게를 느꼈을 것이다.
그런 삶의 무게들이 왜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것일까..
추억도 상품인 시대에서 이제 돈이 없어 축억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것이다.
하긴 요즘 옛기억을 떠올리기 위해서라도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학교종이 그렇고 어쩌면 이 책도 그렇다.
발전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가상현실'일 뿐인가...
낙골 재두루미~~
우린 정말 더 살기 어려워지는 시대를 살고 있다.
대우경제연구소 조사보고에 의하면 최근들어 삶의 질이 더
나빠졌다고 한다. 조금만 믿는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도 정이 없는 세상을 사는 것이 정말 힘들다
양희은 씨의 노래는 예정을 떠올리게 한다.
하긴 누구에게나 과거는 아름다운 것인까
내가 젊을 때 가슴으로 듣던 노래라서 더 드럴까...
그러나 정말 대문도 없는 집을 나서면
바로 만날 수 있던 시냇물 소리를 듣고 싶다
비록 배부르지는 않았지만 정말 부족한 것이 없었던 그 시절이
그립다. 나만 그럴까...
오늘 정말 사랑하는 후배가 책을 선물했다.
이승은 허허선 부부의 인형전 작품집
"엄마 어렸을 적엔..."이라는 책이다.
나는 그 전시회를 가 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보니까
5시간을 기다려 본 사람도 있나보다.
하긴 무척 유명한 전시회였다.
그 인형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분명 어떤 무게를 느꼈을 것이다.
그런 삶의 무게들이 왜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것일까..
추억도 상품인 시대에서 이제 돈이 없어 축억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것이다.
하긴 요즘 옛기억을 떠올리기 위해서라도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학교종이 그렇고 어쩌면 이 책도 그렇다.
발전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은 '가상현실'일 뿐인가...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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