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나도 KIECO97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삼성동에 들러
KIECO97을 보고 왔씁니다.
갈수록 정신이 없어지는 것 같더군요
시끄럽기는 여전하고
아이들에게 뭐 그리 주는 것도 많은 지....
배치도 문제인 것 같고요
붐비는 곳은 너무 붐비고 조용한 곳은 너무 조용하고.

파는 물건은 첨단이라고 하면서
전시하는 모습은 영 원시시대같으니...
우리 현실일까..
마침 바코드 찍는 프로그램ㅁ이 필요했는데
간단한 것을 구하고
우편물 자동접기나 봉투작업기는 마음에 꼭 들기는 했는데
800만원이라는 소리에 웃으며 돌아서야 했고
하이텔에서 준 CD는 윈95용이라 집에서는 필요가 없게 되었고
근데 오늘 하이텔에서 준 것 중에 무료이용권이 있던데
기한이 올 말까지라서 쓸모가 있기는 할 것 같다
근데 하이텔에서 왠일로 선심을MSMS RJTDLSWL...
ㅆ선심을 쓰는 것인지 모르겠네
하여튼 정신없이 구경하다가 다리가 아파서 나왔다.

아이고 지금까지 정신이 없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희은의 오래전 노래를 들으며  (0) 1997.04.14
][4.19 모임에 대한 안내  (0) 1997.04.14
아침부터 덥다  (0) 1997.04.13
][ 정회원되신 분들 축하!  (0) 1997.04.13
][ 민영님이 두분이라니!!  (0) 1997.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