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시다.
이제 일을 시작하자
오늘은 아침에 신문을 많이 봤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것은
민음사와 대우측과의 대우학술총서를 두고 벌어지고 있다는
갈등에 대한 기사다.
대우학술총서는 꽤 좋은 평을 듣고 있는 학술서들인데
너무 팔리지 않아서 고민인가보다.
왜 우린 좋은 책이 팔리지 않는 풍토에 대해
너무 무덤덤할까...
아니면 정말 학술총서의 책들이 전문적이고
저자들을 위한 것으로 변질된 탓일까?
책에 대한 이런 기사들에서 아쉬움과 아픔을 느끼며...
낙골 재두루미~~
이제 일을 시작하자
오늘은 아침에 신문을 많이 봤다.
그 중에서 기억나는 것은
민음사와 대우측과의 대우학술총서를 두고 벌어지고 있다는
갈등에 대한 기사다.
대우학술총서는 꽤 좋은 평을 듣고 있는 학술서들인데
너무 팔리지 않아서 고민인가보다.
왜 우린 좋은 책이 팔리지 않는 풍토에 대해
너무 무덤덤할까...
아니면 정말 학술총서의 책들이 전문적이고
저자들을 위한 것으로 변질된 탓일까?
책에 대한 이런 기사들에서 아쉬움과 아픔을 느끼며...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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