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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미현님 고생하셨지요?

미현님

이제사 귀가하셨나보군요
지난 금요일 도협에서 뵈었지만 제가 시간을 많이 내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좋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만...
분류에 대해서는 저도 여러 생각이 있습니다만...
아무튼 KDC에 대해서도 한가지 생각하는 것은 좀 더
많은 공청회 등을 거쳐 사전에 의견을 모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눌 수 있으면 합니다.
여전히 현장에서 고생하시고요
또 연락드리지요...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