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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 몇 시간이 흘렀을까?

아래 글을 회사에서 떠나기 전에 쓴 것이니까
근 10시간 전에 쓴 것이다
그동안 아무도 글을 올리지 않아
지금 밤 10시 경이 된 지금 다시 이어서 올리게 되었다.
년말이라서 거리는 사람으로 넘치고 있었다.
그런 영등포 거리에서 김현철 님을 만나서
술 한잔 나누어 마시고
들어와 쉰다.
우리 인생에서 시간은 어떤 법칙으로 흐르는 것일까...

낙골 재두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