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시30분 서울지역 사서교사 모임에 갔었다.
정말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서교사들께서는 열심히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덕주 선생님이 막내로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회의 끝까지 있지 못해서 죄송.../
잘 되셨으리라 믿고
사서교사분들의 새로운 노력이
전체 도서관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정말 어려운 가운데서도 사서교사들께서는 열심히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덕주 선생님이 막내로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회의 끝까지 있지 못해서 죄송.../
잘 되셨으리라 믿고
사서교사분들의 새로운 노력이
전체 도서관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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