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그냥 왔다 갑니다

오늘도 이 곳에 왔다 갑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눈이 많이 왔군요  (0) 1996.11.30
474/관련 / 언제나 투쟁을 지지합니다  (0) 1996.11.29
먼 산 눈을 바라보며  (0) 1996.11.29
지금 우체국에서 통신을...  (0) 1996.11.28
날이 차군요  (0) 1996.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