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도서관대회 및 사서협회 총회 참석을 위해
부산을 간 이후 며칠동안 좀 소홀했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구요
일이란 놈이 한가할 때는 없다가도
바쁘기 시작하면 이놈 저놈 다 나오니....
회사일부터 시작해서 동시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 분들이 도와주시기는 하지만
어차피 제가 할 일은 또 제가 해야하니까...
여기 올리브에도 자주 들어와 주절거리기도 해야하고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아침에 보니까 이제 가을 꽃들은 다 시들었더군요
겨울을 준비할 때이지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올 한해의 책읽기를 잘 마무리하시면
합니다.
승돈님도 이야기한 것처럼
15번 게시판의 행사도 기억해 주시구요
좀 썰렁해 보이는 게시판들에도 다들 작은 불꽃들을
피워주셨으면 합니다.
작은 참여가 큰 결과를 낳고
작은 관심이 큰 사랑을 낳습니다.
아침에 혼자 자료실을 다 차지하고 앉아서
조용한 시간을 즐깁니다.
오늘도 무척 바쁠 예정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구요
참, 제가 1997년부터 시작되는 6대 전국사서협회 회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도서관 문화의 발전을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는데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십시오.
잘 되면 좋겠지요?
이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또 뵙지요.
낙골 재두루미~~
부산을 간 이후 며칠동안 좀 소홀했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구요
일이란 놈이 한가할 때는 없다가도
바쁘기 시작하면 이놈 저놈 다 나오니....
회사일부터 시작해서 동시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 분들이 도와주시기는 하지만
어차피 제가 할 일은 또 제가 해야하니까...
여기 올리브에도 자주 들어와 주절거리기도 해야하고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하네요
아침에 보니까 이제 가을 꽃들은 다 시들었더군요
겨울을 준비할 때이지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올 한해의 책읽기를 잘 마무리하시면
합니다.
승돈님도 이야기한 것처럼
15번 게시판의 행사도 기억해 주시구요
좀 썰렁해 보이는 게시판들에도 다들 작은 불꽃들을
피워주셨으면 합니다.
작은 참여가 큰 결과를 낳고
작은 관심이 큰 사랑을 낳습니다.
아침에 혼자 자료실을 다 차지하고 앉아서
조용한 시간을 즐깁니다.
오늘도 무척 바쁠 예정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구요
참, 제가 1997년부터 시작되는 6대 전국사서협회 회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축하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도서관 문화의 발전을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는데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 주십시오.
잘 되면 좋겠지요?
이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또 뵙지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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