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가
빗소리가 새롭습니다.
이런 날은 멀리보이는 가로등불이 산뜻합니다.
내내 생각만 하고는 우산을 가져가지 못해
퇴근길에 비를 맞았습니다.
싫지 않은 걸음으로
집에 돌아왔지요
흙냄새가 밀려드는 군요.
이제 정말 봄입니다.
사는 일에서도 봄같이 꽃이 피는 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밤에 씁니다.
낙골 재두루미~~
빗소리가 새롭습니다.
이런 날은 멀리보이는 가로등불이 산뜻합니다.
내내 생각만 하고는 우산을 가져가지 못해
퇴근길에 비를 맞았습니다.
싫지 않은 걸음으로
집에 돌아왔지요
흙냄새가 밀려드는 군요.
이제 정말 봄입니다.
사는 일에서도 봄같이 꽃이 피는 날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밤에 씁니다.
낙골 재두루미~~
'올리브에 남긴 발자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몸을 움직이기 위하여 (0) | 1996.04.06 |
|---|---|
| [감사] 사서협회 소식지 받았어요 (0) | 1996.03.29 |
| [부탁] 도서관 현관에 관한 자료가 필요 (0) | 1996.03.29 |
| 무소식이 희소식... (0) | 1996.03.29 |
| 아침에 쓰는 한쪽의 글 (0) | 199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