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입니다. 요즘은 아침에 통신을 하는 것이 편합니다.
오늘은 휴무일이라서 집에서 쉴 예정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다시 몸을 움직여 산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은 너무 상쾌합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올리브에 와 보니 그동안 텅비어있었더군요.
사실 통신을 하면서 많이 듣던 이야기가
올리브는 좀 폐쇄적인 느낌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통신은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몸을 움직여
컴퓨터를 켜고 접속하고 글을 올리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통신은 닫힌 공간일 수 밖에 없습니다.
통신은 생각만큼 그렇게 좋은 공간이지는 못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각자가 직접 몸을 움직여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생각도 하고 글로도 써 보고 (통신에서는 글로 쓴다는 사실이 꽤 중요합니다.
만일 글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용기가 필요한 것이지요) 오프모임도 만들어 보고자
노력하고... 직접 참여하는 것 이외에 통신에서의 소외를 극복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등산을 좋아하고 등산을 가기 전에 지도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정말 등산이라면 직접 산을 찾아가 힘들게 오르고
거기서 시원한 바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 통신을 통해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자 한다면
더 나아가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
귀찮더라도 몸을 움직여
통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야 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에 다녀와 통신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좀 그런가요?
낙골 재두루미~~
오늘은 휴무일이라서 집에서 쉴 예정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다시 몸을 움직여 산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산행이었습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기분은 너무 상쾌합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올리브에 와 보니 그동안 텅비어있었더군요.
사실 통신을 하면서 많이 듣던 이야기가
올리브는 좀 폐쇄적인 느낌이 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통신은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몸을 움직여
컴퓨터를 켜고 접속하고 글을 올리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통신은 닫힌 공간일 수 밖에 없습니다.
통신은 생각만큼 그렇게 좋은 공간이지는 못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각자가 직접 몸을 움직여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생각도 하고 글로도 써 보고 (통신에서는 글로 쓴다는 사실이 꽤 중요합니다.
만일 글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누구도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용기가 필요한 것이지요) 오프모임도 만들어 보고자
노력하고... 직접 참여하는 것 이외에 통신에서의 소외를 극복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등산을 좋아하고 등산을 가기 전에 지도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정말 등산이라면 직접 산을 찾아가 힘들게 오르고
거기서 시원한 바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 통신을 통해 무엇인가를 얻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자 한다면
더 나아가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면
귀찮더라도 몸을 움직여
통신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야 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에 다녀와 통신을 이야기 하는 것이 좀 그런가요?
낙골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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